[프라임경제]예신퍼슨스(대표 박상돈)의 주니어 브랜드 노튼주니어가 2008년 봄 신상품으로 스페셜 데님을 출시한다.
노튼주니어는 총 다섯 스타일의 데님 시리즈를 구성해 깔끔하면서도 멋스러운 워싱의 스트레이트핏, 부츠컷, 스키니진 등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다섯 스타일 중 남아용 제품이 세 스타일, 여아용 제품이 두 스타일로 구성되며, 이들 제품은 29,000원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한편 노튼주니어는 지난 가을 시즌부터 주니어만을 위한 데님 시리즈를 출시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08년도 봄 시즌에 더욱 활동적이면서도 패셔너블한 스타일의 데님 시리즈를 구성해 출시 직후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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