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게임즈와 네이버웹툰의 첫 컬래버레이션 게임 '외모지상주의'가 CBT 시작 소식을 알렸다. ⓒ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와 네이버웹툰의 첫 컬래버레이션 게임인 외모지상주의는 두 개의 몸을 갖게 된 주인공 '박형석'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특히 웹툰 속 주요 등장인물들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등 여러 캐릭터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다양한 액션의 쾌감까지 갖추고 있는 게 특징이다.
이번 테스트는 선착순 5000명의 이용자와 함께 오는 1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테스트 기간 중에는 △박형석 △홍재열 △바스코 △이진성 △박하늘 등 총 13종의 캐릭터와 원작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전투를 즐기는 '스토리 모드'가 공개된다.
더불어 NPC(Non-Player Character) BJ유이를 방송국까지 무사히 데려가야 하는 'BJ 호위', 귀신에 빙의된 적과 싸워 풍성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애기 엄마' 등 웹툰의 인기 에피소드를 게임으로 탄생시킨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카카오게임즈와 네이버웹툰은 이용자들이 외모지상주의를 한층 더 즐겁게 테스트해볼 수 있도록 △출석 이벤트 △핫타임 이벤트 등을 진행해 유용한 아이템을 수시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테스트 참여자 전원에게 게임 정식 출시 후 풍성한 아이템을 지급 및 설문 조사에 응답할 경우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추가로 증정한다. 테스트 기간 중 PvP 콘텐츠 랭킹전에서 10위 이내 이름을 올릴 경우 이용자들에게는 특별한 선물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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