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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1등 당첨전략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2.31 23:54:29
[프라임경제]지난 265회차 로또 추첨 결과 2007년 마지막 로또 1등 행운번호는 ‘5, 9, 34, 37, 38, 39’이고 보너스 번호는 12번이다.

로또1등 당첨자는 총 8명으로 각각 12억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 265회차에서는 고액당첨자를 배출하기 보다 다수의 로또1등 당첨자를 배출해 행운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주어진 것.

최근 국내 로또는 로또가 가진 특성상 로또1등에 당첨될 확률이 극히 희박함에도 불구하고 전체 복권 판매매수가 늘어나면서 복수의 로또1등 당첨자를 배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 지난 5월 5일 231회차에서 50억원대 고액 로또1등 당첨조합을 배출한 것을 비롯, 수차례 로또1등 당첨조합을 배출한바 있는 국내 최대의 로또정보사이트 로또리치(www.lottorich.co.kr)는 “기적같은 로또1등 당첨을 가능하게 해줄 특급전략으로 당첨확률이 보다 극대화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을 활용해 볼 것”을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로또 시즌2를 개막하며 나눔로또가 도입한 비너스 추첨기와 관련, 비너스 추첨기를 사용하고 있는 30여개국의 국가별 6/45, 6/49, 6/42, 6/53 로또 결과를 완벽 분석하는 한편, 2003년~2007년까지 추첨번호 5000여건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에 적용해 국내 6/45 로또에 최적화된 로또예상번호를 추출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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