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락앤롤매트리스'는 출시 불과 1년 만에 1만개에 달하는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 젠티스
[프라임경제] 메트리스 생산 및 가구유통 전문업체 젠티스는 '락앤롤매트리스' 누적 판매량이 1만개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젠티스는 가구제조 20년 노하우를 기반으로 스프링 압축 문제와 복원, 그리고 유지력 등을 종합 고려해 검증과정을 거치는 2년 이상 연구 끝에 신개념 압축롤팩 '락앤롤매트리스'를 개발, 출시했다.
출시 불과 1년 만에 달성한 1만개 판매 실적을 두고 젠티스는 △가성비 △빠른 무료 배송 △재미있고 간편한 설치 △편안한 쿠션감이 강점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 최근 '라돈 사태' 발생 당시 신속하게 검증기관 성분 검사를 받으면서 얻은 소비자 신뢰 역시 주효했다.
신동국 젠티스 대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검증 되지 않은 중국제품과 고가인 외국제품 대응할 수 있는 합리적 가격의 국내산 고품질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개발했는데, 판매량으로 인정받아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젠티스는 '1만개 판매' 돌파를 기념해 10월 한 달간 락앤롤매트리스 설치장면을 SNS에 올리는 모든 고객에게 커피쿠폰을 제공한다. 또 재미있는 영상으로 선정되면 백화점 상품권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