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동원그룹(회장 김재철)은 신입사원 입문과정의 하나로 평창군 오대산에서 양양군에 위치한 하조대까지 33Km 야간 행군을 실시한다.
올 12월 동원그룹에 입사한 130여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야간행군은 신입사원 입문교육 과정의 하나로 31일 오후 7시부터 해가 바뀌는 다음날 오전 8시까지 총 13시간 동안 진행된다.
회사 관계자는 “신입사원들이 이번 행군을 통해 동원그룹의 정신인 도전정신을 함양하고 동료들과의 조직력을 향상시키길 기대한다”며 “사회에 첫 발을 내 딛는 2008년의 시작을 행군완주의 성취감으로 시작하는 것도 의미 있는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동원그룹은 이번 야간행군 외에도 각종 강연 및 현장 견학을 통해 신입사원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현장중심형 인재로 커나가는데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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