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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초대형 컨테이너선 20척 건조계약

대우조선해양·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 조선 3사 체결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8.09.28 14:26:18
[프라임경제] 현대상선(011200)은 친환경 메가 컨테이너선 20척의 건조계약을 28일 조선 3사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28일 대우조선해양에서 개최된 선박 건조계약 체결식에서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왼쪽)과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이 서명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 현대상선

각 조선사별로 진행된 선박 건조계약 체결식은 대우조선해양(2만3000TEU급 7척), 현대중공업(1만5000TEU급 8척), 삼성중공업(2만3000TEU급 5척) 순으로 개최됐다.

이번 체결식에는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을 비롯해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 가삼현 현대중공업 사장, 남준우 삼성중공업 사장이 각각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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