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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앵글, 실용성 높인 '골프 캐리어' 2종 선봬

골프·휴양 동시 즐기는 소비자 니즈 충족…USB 충전 장치 내장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8.09.27 11:32:52
[프라임경제] 와이드앵글(대표 정영훈)이 골프 여행 또는 비즈니스 출장이 잦은 골퍼를 겨냥해 실용적인 골프 캐리어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캐리어는 '스마트 골프 캐리어'와 '블랙펄 트롤리 보스턴백' 2종으로, 가볍고 견고하게 제작돼 빠르고 안전한 이동이 가능하다. 

와이드앵글이 골프 여행과 비즈니스 출장 등 이동 잦은 직장인 골퍼를 대상으로 간편하고 안전한 이동에 효율적인 '골프 캐리어' 2종을 출시했다. ⓒ 와이드앵글


먼저 '스마트 골프 캐리어'는 디테일한 기능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춘 제품으로, 내구성이 뛰어난 하드 케이스로 제작돼 외부 충격을 흡수하는데 효과적일뿐 아니라 기내 반입이 가능한 20인치 크기로 단기간 해외 이동이 잦은 사람들이 사용하기 용이하다. 

또 캐리어 앞쪽 부분에 별도 지퍼를 마련해 필요한 부분만 열어 수납할 수 있고, 골프화를 비롯한 슬리퍼 등 신발 보관 공간도 분리돼 있어 의류 등 오염을 막을 수 있다. 

특히 캐리어 안쪽에는 USB 충전 기능 장치가 내장돼 개인 외장형 배터리만 꽂으면 이동 시에도 각종 전자 기기 충전이 가능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어 '블랙펄 트롤리 보스턴백'은 천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는 19인치 캐리어 크기로, 외관은 펄 소재와 로즈골드 컬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리되 가방 앞쪽 수납 공간을 마련해 라운드 또는 여행 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와이드앵글 마케팅팀 관계자는 "골프와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골프 여행지를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가볍고 이동이 편리한 캐리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번에 선보인 골프 캐리어는 골프 여행, 비즈니스 출장 등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충격 흡수 소재 사용, USB 충전 장치 등 디테일한 기능을 적용, 차별화한 만큼 빠르게 판매 반응이 나타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 골프 캐리어'의 USB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외장형 배터리를 수납할 경우 비행기 수화물로 캐리어를 보낼 수 없기 때문에 꼭 기내 반입으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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