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화 '색,계'의 주인공 량차오웨이(양조위)가 남편있는 여자와의 여러번 밀회장면이 중국 언론에 의해 포착됐다.
이에따라 량차오웨이는 부인 류자링(유가령)과 애정전선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냐는 추측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7일 중국 언론에 따르면 량차오웨이는 소속사의 비서이며 대만 음악인과 결혼한 제시라는 이름의 여성 자택에 자주 드나들다 기자의 카메라에 잡혔다.
기자를 발견한 량차오웨이는 황급히 그 자리를 뜬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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