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파란(www.paran.com)이 <새해 운세 이벤트>를 진행한다. 2월 10일까지 진행되는 <2008년 운수대통 프로젝트> 이벤트는 파란 메일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파란 메일 회원이면 누구나 20% 할인된 가격으로 토정비결을 볼 수 있으며, 2008년 운수 대통 부적과 함께 덕담 메일을 보낼 수도 있다. 관련 이벤트에 참여만 하면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김치냉장고, MP3, 백화점 상품권 등의 경품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2월 12일.
파란 운세에서는 2008년 1월 27일까지 <2008 왕대박 운세 이벤트>를 진행한다. 토정비결, 사주, 궁합 등 이벤트 운세를 이용하는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디지털카메라, 식기세척기, 가습기, 믹서기, 토스트기 등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파란 운세에서 2008년 희망의 메시지를 남기면 운수대통부적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1월 31일.
프리챌, 디지털콘텐츠 대상 우수상 수상!
프리챌(대표 손창욱 www.freechal.com)이 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07년 4/4분기 디지털콘텐츠 대상 DC유통서비스모델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프리챌 손창욱 대표는 “프리챌은 네티즌들이 쉽고 빠르며 간편하게 동영상 UCC를 생산 및 열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또한 “프리챌에서 세상의 모든 동영상 콘텐츠가 유통되도록 하는 것이 앞으로 할 일이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디지털콘텐츠 대상’의 4/4분기 수상작으로는 ▲DC유통 서비스모델 분야: ㈜프리챌의 “동영상포털 프리챌” 외에 ▲온라인게임 분야: ㈜넥슨의 “컴뱃암즈” ▲ 교육용콘텐츠 분야: ㈜라이브에이비씨의 “쌍방향 3D 영어회화 콘텐츠” ▲모바일콘텐츠 분야: ㈜에이앤비소프트의 “스트라이커” ▲웹정보콘텐츠 분야: ㈜베베하우스의 “베베/잼놀이/잼한글 캘린더” ▲차세대콘텐츠 분야: ㈜오디즌의 “뮤직 2.0” ▲디지털영상 분야: 메가존㈜의 “LG텔레콤 CANU701D 프로모션 Web Site”가 선정되었다.
헬게이트: 런던 꾸준한 인기… 북미 판매 순항
‘헬게이트: 런던(www.hellgate.co.kr)’이 북미 지역 11월 PC게임 판매량에서 6위, RPG 분야에선 2위를 기록했다. 또한 유명 웹진 ‘게임스파이(www.gamespy.com)’에서 유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올해의 게임(Game of the year)’에서도 RPG로는 유일하게 10위권에 들어 출시 1개월이 지났음에도 여전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글로벌 시장 조사 회사인 NPD그룹(NPD Group, Inc.)에서 북미 전역의 소도매 상점들을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헬게이트: 런던의 일반 패키지는 11월 한 달간 PC게임 판매량에서 6위를 차지했다. 또한 전체 판매 순위 중 RPG분야에서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에 이어 두 번째의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9위를 기록한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불타는 성전(World Of Warcraft: Burning Crusade)’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 ‘tv팟’, 동영상 시장 지배력 확대
다음 ‘tv팟’이 전문 콘텐츠 보유 업체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시장 지배력을 급속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 다음 ‘tv팟’은 이용자들에게 보다 양질의 동영상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전문 콘텐츠를 보유한 대형 업체들과의 제휴를 적극 추진해왔으며, 9월 이후 최근까지 연합뉴스, 소니 픽쳐스, 엠넷미디어, MTV, 현대경제연구원 등 20여 곳과의 굵직한 제휴가 성사되는 가운데 모두 700만여 개에 이르는 방대한 동영상 UCC를 확보했다.
다음 ‘tv팟’이 이러한 양질의 콘텐츠 확보 및 건전한 UCC 환경 조성에 힘쓴 결과, 본격적인 성장을 시작한 지난 9월 2주차와 비교해 12월 2주차 UV(Unique Visitor, 순방문자수)가 무려 31.2% 성장한 4백만여 명을 돌파하는 등 이용자 참여가 동영상 업계 내에서도 가장 비약적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또한 꾸준한 방문자수 증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9월 2주차에 20.2%던 MS(Market Share, 시장점유율)는 12월 2주차에 40% 가량 성장한 28.3%를 기록해 UV에 이어 전체 업계 內 1위로 동영상서비스에서의 시장 지배력을 급속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