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전자파 걱정없는 전기요 '이메텍' 코스트코 입점

6단계 온도조절 기능…국제 인증 소재 '오코텍스' 사용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8.09.18 11:25:56
[프라임경제] 이탈리아 프리미엄 전기요 '이메텍(IMETEC)'은 2019년형 신제품 2종을 17일 코스트코 상봉점, 대전점, 대구혁신도시점에 동시 입점했다고 18일 밝혔다. 

작년 기준 15만장의 판매기록을 세운 이메텍은 특허기술인 '인텔리히트(Intelliheat)' 기능으로 인텔리히트 센서가 실내 온도 변화를 감지하고 스스로 전원의 공급량을 늘려 온도를 조절해 초가을부터 한겨울까지 쓰임새가 다양하다. 

이메텍의 2019년형 신제품 2종이 코스트코 상봉점, 대전점, 대구혁신도시점에 동시 입점했다. ⓒ 이메텍


두꺼운 전자매트나 온수매트보다 가볍고 얇아 매트리스의 편안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다양한 연령대나 수면습관에도 적당하다. 물세탁도 가능하고 접어서 보관할 수 있어 무거운 짐이 되지 않는다. 디자인과 컬러도 뛰어나 인테리어용으로도 적합하다.

신제품 '인텔리히팅부스터' 시리즈는 온도조절기로 설정온도를 6단계로 세분화시켜 개인의 취향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 

익스프레스 모드 사용 시 빠른 시간 내에 가장 따뜻한 온도로 급속 히팅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이메텍 만의 특허기술인 인텔리히트 기능으로 센서가 실내온도 변화를 감지, 스스로 온도 조절을 해 사용자가 편안한 수면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신제품 클래식 시리즈는 이메텍(IMETEC)의 스테디셀러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실수로 전원을 끄지 않고 외출하더라도 12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돼 화재의 위험이 없으며 과열 및 누전 시에도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해 안전하다. 

2인용 사이즈는 좌우분리난방이 가능해 사용자의 편의를 높였다. 또한, 온도 조절기와 전기요 본체를 분리할 수 있어 손빨래해 보관이 가능하다.

이메텍(IMETEC) 전 제품은 이탈리아 품질표시협회(IMQ), 독일 데크라(DEKRA), 한국산업기술시험연구원(KTL)의 전자기장 테스트 결과, 안전 기준에 부합했다. 

또한 100% 순면 원단 및 유해 물질로부터 안전성을 인증받은 '오코텍스(Oeko-Tex)' 국제 인증 소재를 사용해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메텍(IMETEC) 공식 수입 판매원 김성수 게이트비젼 주식회사의 대표는 "일교차가 큰 가을 날씨에 접어들면서 겨울을 대비해 미리 전기요를 구입하려는 소비자의 수요가 많아지고 있다. 기능과 소재, 안전성까지 갖춘 이메텍 전기요는 가족 모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가성비 높은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