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생명(대표 이병찬)은 지난 8일과 15일에 추석을 맞아 독거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전개했다고 17일 알렸다.

신한생명이 지난 8일 자원봉사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시 도봉구에 위치한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추석맞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관내 독거어르신 30여명과 함께 송편 빚기와 레크리에이션 행사를 마친 후 기념촬영하는 모습. ⓒ 신한생명
이번 활동은 신한생명 본점·인근지점 직원봉사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도봉, 부산 남구, 광주 광산구노인복지관에서 생활하는 독거어르신 120여명과 함께 했다.
복지관 내 마련된 행사 장소에서 직원봉사자들은 각각 참여 어르신, 생활 관리사들과 조를 구성하고 담소를 나누며 송편을 만들었다. 이어 조별 송편 뽐내기, 장기자랑 등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고 한과·샴푸·비누 등이 담긴 선물 꾸러미를 어르신들에게 선물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한가위를 앞두고 따뜻한 정과 행복을 어르신과 함께 나누고 싶어 이번 활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경제적, 정서적으로 취약한 소외계층에게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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