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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아이나비 QXD1500 미니' 선봬

2.7인치 LCD 적용…커넥티드 지원 가능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8.09.17 14:43:26
[프라임경제] 팅크웨어(084730·대표 이흥복)가 커넥티드 기능이 지원되는 프리미엄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1500 미니'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 팅크웨어

'아이나비 QXD1500 미니'는 기존 3.5인치보다 작은 2.7인치 LCD를 적용해 보다 심플하고 콤팩트한 디지인으로 차량 내 설치 시 이질감을 최소화 한 디자인을 구현하고, 전·후방 FHD의 영상화질도 적용됐다. 

또 주야간 영상 화질 구현에 가장 적합한 '소니 스타비스 이미지 센서'와 '암바렐라A12A CPU'를 통해 전후방에서 나타나는 모든 상황을 30프레임으로 구현 가능하고, 야간에도 영상 보정 솔루션인 '슈퍼나이트비전2.0'도 적용돼 저조도의 어두운 주차환경에서서도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장시간 주차를 위한 '타임랩스' 기능을 포함한 '포맷프리' 기능도 탑재됐으며, 안전운행을 지원하는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도 적용됐다. 

특히 NB-IoT 동글을 구입해 연결하면 전용 스마트 폰 앱을 통해 차량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한 '아이나비 커넥티드' 기능이 지원되는 점이 특징이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금일 출시한 '아이나비 QXD1500 미니'는 사이즈에 화질, 커넥티드, 편의 기능까지 더한 프리미엄 블랙박스"라며 "디자인과 기능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여 줄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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