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샵 로고예요. ⓒ GS샵
GS샵은 눈이 조금 안보이는 시작장애인과 눈이 전혀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인이 전화를 걸면, 상담원이 휴대폰에서 앱을 사용할 때와 똑같은 혜택을 알려주고, 물건을 샀을 경우 똑같은 혜택을 주기로 했어요.
핸드폰 앱으로 주문을 할 때와 똑같이 카드 종류별로 할인을 받거나, 할인 쿠폰을 사용하거나, 적립금을 받는 등 모든 서비스를 그대로 받을 수 있어요.
이런 서비스를 받으려면 맨 처음에 한번만 장애인등록증을 등록하면 돼요. 처음 한번만 확인이 되면, 그 이후의 전화 주문은 모두 자동으로 계속 혜택을 받을 수 있대요.
그리고 GS샵은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입장을 보호하고 돕는 기관인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등과 힘을 합쳐서 쇼핑몰에서의 시각장애인이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많이 만들고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에요.
'우리 모두 소중해' 자원봉사 편집위원
조현우(양정고등학교 / 1학년 / 17세 / 서울)
박민규(김해임호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김해)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
김민진(휴먼에이드포스트 기자 / 24세 / 경기도)
송창진(휴먼에이드포스트 기자 / 23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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