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르신들에게 염색을 해 주고 있다. ⓒ 함안군청
[프라임경제] 경남 함안군 법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사평마을 경로당에서 '어르신 청춘미용실'을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자원봉사자 등 5명은 저소득층 어르신을 위한 무료 염색에 참여했으며, 청춘미용실은 지난 8월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월 1회씩 운영한다.
'어르신 청춘미용실'은 법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이미용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한 활동이다.

한용항 법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 함안군청
안병건 면장은 "기탁해주신 성금은 소외계층을 위해 전달할 것"라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