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국의 경비행기 한대가 활주로 옆 잔디에서 넘어지면서 거꾸로 선 진귀한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이는 美 케노샤 리저널 비행장에서 일어난 해프닝으로 시속 60km강풍을 만나 기체가 가벼운 경비행기가 전복되면서 이런 아슬아슬한 모습을 연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이 비행기에 탔던 네 사람은 아무런 부상을 당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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