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천포노산라이온스클럽이 추석맞이 집수리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사천시청
[프라임경제] 삼천포노산라이온스클럽(회장 김희정)은 추석을 맞아 지난 12일 어려운 이웃 3세대에 백미 5포, 김, 미역, 다시마 등을 전달하고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1세대에 도배·장판 등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전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삼천포노산라이온스클럽은 매년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2017년을 시작으로 매년 관내 1세대를 발굴, 집수리 사업 지원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한가위가 되길 소망한다"며 "어렵고 소외된 계층을 찾아서 몸으로 뛰는 노력봉사를 실천해 사랑의 씨앗을 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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