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광주 서구 주민센터에 복지전담 전기차 보급

18개 동 모든 주민센터 복지차량 확보

정운석 기자 | hkilbokj@hanmail.net | 2018.09.13 13:08:18

서구가 효율적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복지전담 전기차를 보급했다. ⓒ 서구

[프라임경제] 광주광역시 서구는 효율적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6개 동 주민센터에 복지전담 전기차를  보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로 보급될 지역은 양동, 양3동, 농성2동, 광천동, 유덕동, 서창동 지역이다.

지난해까지 12개 동 주민센터에 맞춤형 복지 차량을 보급한 서구는 이로써 18개 동 모든 주민센터에 복지차량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맞춤형 복지차량은 찾아가는 방문상담, 생활실태 확인,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통합사례관리 등 복지업무 수행에 있어 기동성과 신속성을 확보해 현장중심의 복지행정 추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서대석 서구청장은 "맞춤형 복지차량 보급으로 신속한 현장중심의 복지행정을 구현하고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위기상황 해소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