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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희림,조선족 최대기업과 북한 진출소식에 주가↑

 

최이레 기자 | ire@newsprime.co.kr | 2018.09.13 09:59:48
[프라임경제]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037440)가 중국 최대 조선족 기업 신성실업유한공사와 북한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13일 오전 9시55분 현재 희림은 코스닥 시장에서 전일 대비 5.35% 오른 5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희림은 지난 8월 말 북한에 진출하기 위해 신성실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북한의 각종 프로젝트에 마스터플랜 전문가로서 참여한다.

희림은 현재 남북경제 협력 및 대북사업 지원을 위한 남북경협지원 TF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개성공단 내 공장 및 종합지원센터, 응급의료시설 등 다양한 분야에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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