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신제약(002800)이 일본 제약사와의 프로바이오틱스 독점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다.
13일 오전 9시30분 현재 신신제약은 코스닥시장에서 전일 대비 15.12% 상승한 1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회사는 일본 미야리산제약과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영유아를 위한 미야리산엔젤(일반의약품), 청소년 및 성인을 위한 '강(强)미야리산' '미야리산U' 등 3가지다.
미야리산의 주성분인 미야이리균은 1933년 일본의과대학의 미야이리 박사가 발견한 장까지 살아가는 정장생균이다. 미야이리균은 산소가 없는 곳에서 사는 혐기성균으로 위산 담즙산 소화효소 등에 파괴되지 않고 장까지 도달해 효과를 나타낸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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