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셀트리온(068270)이 연내 트룩시마 및 허쥬마의 미국 승인이 예상된다는 금융투자업계 분석에 장 초반 상승세다.
13일 오전 9시25분 현재 셀트리온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 대비 1.58% 오른 28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신재훈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트룩시마가 연내 승인 시 확실한 퍼스트무버 효과가 기대된다"며 "10월10일 미국 식품의약국(FDA) 자문위원회(Advisory Committee)가 개최돼 승인안건이 논의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승인권고 의견 획득이 예상돼 최종 승인은 11월 4주~12월 1주차로 전망한다"면서 "셀트리온의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인플렉트라도 2016년 2월10일 자문위원회에서 승인권고 의견을 획득한 바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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