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화손해보험(000370, 대표 박윤식)은 내달 26일까지 매주 금요일 정오에 한화금융센터 여의도 사옥 1층 물고기 공원에서 인근 직장인들과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스치듯 라이브' 음악회를 연다고 12일 알렸다.
이는 한화그룹 5개 금융계열사 한화생명(088350),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003530),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의 공동 브랜드인 'LifePlus x' 행사 일환으로 마련했다. 요조, 봉트라베이스, 옥상달빛 등 다양한 장르 뮤지션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한화손해보험은 음악회 관람객에게 선착순으로 커피 200잔을 제공하는 한편, 경품 추첨을 통해 뮤지션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통기타를 증정한다. 아울러 한화손해보험은 회사 페이스북을 이용해 라이브 방송을 송출, 이 행사를 홍보할 계획이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직장인들이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 친구, 직장 동료들과 함께 점심시간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음악회"라며 "낯선 곳에서 낯익은 음악이 스치듯 마주칠 때라는 행사 콘셉트에 맞춰 가을빛 아래서 힐링할 수 있는 추억을 선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치듯 라이브 공연 일정은 이달 △14일 요조 △21일 봉트라베이스 △28일 KYOUNGMIN, 내달 △5일 디에이드(전 어쿠스틱콜라보) △12일 마틴스미스 △19일 잔나비 △126일 옥상달빛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