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종전직전 행방이 묘연함으로써 20세기 미스터리중의 하나였던 히틀러의 사후 전모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러시아의 한 언론에 따르면 최근 공개된 비밀문서에서 아돌프 히틀러는 전장에서 부인 에바와 함께 불에탄 시체로 발견돼 나중에 애견과 함께 매장됐으며 (본지 12월 19일자 "나치 원흉 히틀러 불에 탄채 발견"기자 참조) 후에 유골은 다시 불태워져 강물에 뿌려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 문서에는 히틀러는 부인 에바과 함께 1970년 다시 발굴돼 불에 태워지게 되고 석탄재와 함께 엘베강에 뿌려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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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대의 전범 아돌프 히틀러는 사후 25년후인 1970년 유골이 불태워져 엘베강에 뿌려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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