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한방약초축제에서 관광객들이 어의·의녀복 체험을 하고 있다. ⓒ 산청군청
[프라임경제] 산청군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9일까지 개최하는 '제18회 산청한방약초축제'에서 어의·의녀복 입기 상설체험존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어의·의녀복 입기 체험은 조선시대 임금을 치료하던 어의와 의녀가 입던 어의·의녀복을 입어보는 것으로, 체험 금액은 1인 2000원이다.
사진촬영과 인화는 무료며,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산청지부에서 진행한다. 어의·의녀복은 유아용에서부터 성인용까지 총100여벌이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