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천안시는 '시민이 그리는 더 큰 천안, 더 큰 행복' 2018 천안시민 원탁토론회 개최를 앞두고 참가자 200명과 테이블별 진행자인 퍼실리테이터 20명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열린 천안시민 300인 원탁토론회 모습. ⓒ 천안시청
올해 원탁토론회는 천안시가 주관하는 세번째 대규모 시민 토론으로 오는 10월24일 오후 2시 천안시 세종웨딩홀 컨퍼런스룸에서 열린다.
'천안의 현재진단'과 '천안의 발전과제'라는 두가지 주제로 천안시의 비전과 주요사업을 시민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시정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
원탁토론회에 참여를 원하는 천안시민은 시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원탁토론회' 팝업창을 클릭, 참가자 또는 토론 진행자 중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성별, 나이, 거주지역 등을 고려해 최종 참가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천안시의 비전을 공유하고 더 행복한 천안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좋은 의견을 직접 들어보고자 한다"며 "천안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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