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바른전자(064520)가 대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신저가를 기록했다.
12일 오전 9시15분 현재 바른전자는 코스닥시장에서 전일 대비 17.73% 하락한 9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893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전날 회사는 운영자금 190억원, 시설자금 38억원 등 총 228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보통주 3000만주가 새로 발행되며 예정 발행가는 주당 761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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