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재)충남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보)은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원도심 등을 문화예술로 재정비하기 위해 '2018 벽산엔지니어링과 함께하는 1% 나눔, 도시재생 지원사업' 공모를 논산시 화지3통 마을을 대상으로 오는 27일까지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사업은 벽산엔지니어링이 지역 환원과 기업의 사회공헌 정신을 실현하기 위해 3500만원을 기부함으로써 국비 3500만원을 추가로 확보해 총 7000만원의 사업 규모의 원도심활성화 공공미술 프로젝트다.
충남문화재단은 논산시와 협력해 공모대상지로 2018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선정지역인 논산시 화지3통 일원 우시장 골목을 중심으로 마을 주민, 지역예술인 간의 소통과 교류를 통한 지역중심, 지속가능한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공모주제는 '우리마을 예술꽃이 피었습니다!'로 지역문화자원을 활용한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다양한 예술적 기법의 벽화 거리 조성이며 충남도내 기반하고 있는 역량있는 예술인 및 예술단체라면 지원가능하다.
공모접수는 9월20일~9월21일 이틀간 진행되며 자세한 공모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충남문화재단 예술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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