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주 광산구 신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강미숙)가 11일 '아이사랑 해피맘 지원사업'으로 돌봄 이웃 출산세대 3곳에 기저귀·분유·아기옷 등 총 50만원 상당의 육아용품과 키즈카페 이용권을 전달했다.
지사협은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신창마을 만들기 사업'의 하나인 이번 지원을 2016년부터 매년 2회씩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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