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도근 사천시장.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중심도시로 성장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는 사천시가 제10대 송도근 사천시장의 민선7기 100개 공약을 확정 발표했다.
사천시는 11일 "명품 도시 사천을 위해 선거기간 중 발표된 정책공약을 중심으로 추진부서와 실천 가능여부 및 이행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시민에게 행복을 주는 알뜰공약 중심으로 공약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이 먼저입니다' 시정지표 아래 6개의 시정방침으로 '골고루 함께 잘사는 사천, 시민이 행복한 사천을 만들기'를 공약했다.
100대 공약은 △우주항공 미래도시 7건 △품격높은 교육도시 5건 △균형있는 상생도시 31건 △시민중심 명품도시 17건 △해양관광 거점도시 17건 △환경중심 생태도시 23건으로 6개 분야다.
공약사업 중 완료시기별 구분으로는 임기 내 84건, 임기 외 16건으로 대부분 임기 내 완료되는 사업으로 임기 외 사업은 이행률 제고를 위해 추진계획 로드맵을 철저히 작성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사천시는 세계로 뻗어가는 사천시의 새로운 밑그림이 될 100개 공약에 대한 세부 실천 계획서에 따라 분기별 이행사항 점검을 통해 공약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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