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손해보험(000400, 대표 김현수)은 화재로 인한 재산손해부터 상해, 배상책임, 비용손해까지 다양한 위험을 보장해주는 '(무)롯데 성공지킴이 재물종합보험'을 10일 출시했다고 11일 알렸다.

롯데손해보험이 (무)롯데 성공지킴이 재물종합보험을 내놨다. ⓒ 롯데손해보험
롯데 성공지킴이 재물종합보험은 가정에서 발생하는 일반적인 화재사고뿐 아니라 음식점 등 내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화재사고까지 보장받을 수 있도록 개발했다. 여기에 상해사고 보장도 받을 수 있도록 화재상해사망보장 등 화재 관련 상해담보를 포함하고 있다.
이러한 화재사고를 비롯해 붕괴·침강손해·풍수해손해 등 일반 가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재물위험을 보장한다. 화재배상책임·임차자 배상책임 등 일상에서 발생하는 배상책임도 담보한다.
아울러 자신 또는 가족의 과실(업무상과실 또는 중대한 과실 포함)로 인한 화재로 벌금형이 확정됐을 경우 벌금형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급하는 '가족화재벌금' 보장을 신설해 보험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했다.
본 상품의 보장기간은 3·5·7·10·15년으로, 보험가입자의 필요에 따라 보장기간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