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툴젠(199800)이 '유전자 가위 원천 기술'에 대한 특허권 논란에 하한가를 기록 중이다.
11일 오전 9시30분 현재 툴젠은 코넥스시장에서 전일 대비 14.92% 하락한 9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한 매체는 설립자인 김진수 전 대표가 서울대 교수로 재직 당시 동료들과 함께 개발한 유전자가위 원천기술을 툴젠으로 빼돌렸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특허권 논란에 휩싸이면서 테슬라 요건을 이용해 코스닥시장 이전 상장을 추진 중이던 계획도 차질을 빚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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