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현 산림청장(왼쪽 첫번째)이 젊은 산림과학자와의 포레스톡을 주재하고 있다. ⓒ 산림청
[프라임경제] 산림청장이 10일 대전 서구 정부대전청사 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젊은 산림과학자와의 포레스톡(Forest-Talk)'을 주재했다.
김 청장은 "산림분야는 매년 고급 인력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산림분야 인력 양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산림과학의 미래를 책임질 우수한 젊은 과학자들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고 산림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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