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국토부-LH '공공주택 설계공모 대전' 개최

새로운 공공주택 발전 방안 모색, 지구별 수상작 20일까지 전시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18.09.10 11:28:44

김현미 국토부장관과 박상우 LH사장이 공공주택 설계공모전의 작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 한국토지주택공사

[프라임경제] 국토부와 LH는 지난 7일 공공주택을 새롭게 나아갈 길 위해 '제1회 대한민국 공공주택 설계공모 대전'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 11월 발표한 공공주택 이미지 개선 정책의 후속조치로 '대한민국 공공주택 설계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과 '새로운 대한민국 공공주택의 나아갈 길'을 주제로 심포지움 등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공유와 소통'을 주제로 고양지축 신혼희망타운 등 전국 7개 공공주택 사업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소형 아뜰리에, 대형건축사무소 등 총 240여개 업체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출했다. 

지구별 수상작에게는 국가건축정책위원장상, 국토교통부장관상 등이 수여됐으며, 시상은 김현미 국토부장관과 박상우 LH 사장이 진행했다.

이에 따라 일반 국민들에게 새로운 공공주택을 알리기 위해 20일까지 국토발전전시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지구별 수상작 전시회가 진행되며 순회전시도 시행할 계획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