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백화점(069960)은 한섬(020000)의 수입의류 편집숍 '톰그레이하운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프랑스 고급 퍼(fur·모피) 브랜드인 '이네스&마샬'의 단독 상품 라인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네스&마샬'은 2000년도에 론칭한 프랑스 럭셔리 패션 브랜드로, 미국 뉴욕 맨하튼 유명 백화점 '버그도프굿맨', 영국 고급 온라인 패션몰 '매치스패션'을 비롯해 프랑스·일본·독일 등 전 세계 25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퍼(모피) 전문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