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메트라이프생명(사장 데미언 그린)은 자사의 '무배당 유니버셜달러종신보험'이 스티비 어워드의 '2018 인터내셔날 비즈니스 어워드'에서 올해의 금융 신상품 및 서비스 부문 은상을 받았다고 7일 알렸다.
지난 2002년 출범한 스티비 어워드는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평가받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기업 또는 개인의 다양한 업무 현장 업적을 평가하고 있다.
스티비 어워드의 인터내셔날 비즈니스 어워드는 전 세계 기업 활동을 12개 부문에 걸쳐 평가하는 세계 유일의 국제대회다. 올해에는 전 세계 74개 국가에서 상품 3900개 이상이 출품돼 경합을 다퉜다.
메트라이프생명은 무배당 유니버셜달러종신보험을 출품해 혁신성과 시장 경쟁력, 그리고 우수한 판매실적을 인정받아 올해의 금융 신상품 및 서비스 부문에서 은상을 받았다는 설명이다.

2018 The Stevie® Awards 로고. ⓒ 메트라이프생명
여기 더해 상품개발 단계부터 고객과 소통으로 고객 니즈를 파악하고 환율 변동에도 매월 고정된 원화 납부가 가능한 '원화고정납입옵션' 등 고객 편의 사항을 반영했다.
그 결과 판매 개시 7개월만에 누적 판매 건수 2만7000건, 누적 초회보험료 600만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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