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가 제3회 사천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 사천시청
[프라임경제] 사천시와 사천시 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시현)는 지난 5일 사천문화원에서 송도근 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사천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1부 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어려운 이웃에 대한 후원금 전달, 기념사·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2부 식후행사에는 사회복지 선후배 음악회 등으로 다채로운 분위기를 가졌다.
송도근 사천시장은 "우리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혀 주기 위해 365일 힘쓰시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회도시 건설을 위해 다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박시현 시 협의회장은 "사회복지활동 증진을 위해 함께해 주신 사회복지 종사자를 비롯한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앞장서 나가는 사회복지협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회복지의 날(9월7일)은 사회복지사업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사회복지사업법에 의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며, 사천시와 사천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2016년부터 이날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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