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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환상의 맛과 멋 여행

 

이용석 기자 | koimm22@newsprime.co.kr | 2007.12.24 13:18:13

[프라임경제]그랜드 인터컨티넨탈과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에서는 2008년 겨울을 시즌을 맛과 멋으로 꾸미고 초대한다.

   
   
국내 특급 호텔에서 유일한 호주 레스토랑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오스트레일리안 그릴’은 1월 1일부터 19일까지 호주 남부의 유명 와이너리 ‘폭스 크릭(Fox Creek)’ 과 특색 있는 호주 요리를 매칭시켜 놓은 '호주 미각 여행' 행사를 선보인다.

직화로 구워 풍미와 육즙이 가득한 호주 산 스테이크와 해산물로 이루어진 3가지 코스 요리가 2가지 와인과 잘 어울러진 궁합을 이룬다루 것으로 보인다. 가격은 9만원이며, 봉사료 및 세금은 별도다.

   
한편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은 소중한 이의 생일 혹은 기념하고 싶은 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싶은 커플을 위해서는 전망이 아름답게 내려다 보이는 레스토랑에서 낭만적인 저녁 식사가 포함된 ‘로맨틱 겨울 패키지’를 내년 2월 29일까지 선보인다.

호텔의 가장 높은 층에 위치하여 강남의 야경이 한 눈에 들어오는 최고급 레스토랑에서 샴페인 2잔이 포함된 정찬과 함께 40~50만원 상당의 객실 그리고 신선한 아침 뷔페까지 모두 즐길 수 있다.

특별한 추억 만들기에 안성맞춤인 이번 로맨틱 겨울 패키지의 가격은 28만 9천원부터 36만 9천원이다. 봉사료 및 세금 별도.(단, 12월 24일과 25일, 31일 그리고 2008년 1월 1일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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