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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인스타코인은 오는 6일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세계 최초 가상화폐 법안을 채택한 지중해 몰타(Malta) 섬의 IFA대표단을 초청해 밋업(Meet up)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행사에는 몰타의 한국 명예 영사와 IFA(국제 재정회의) 2018 서울총회에 참가하는 이반재밋(Ivan Zammit) 대표 등이 참석한다.
몰타는 전 세계적인 암호화폐의 열풍에 기반해 2018년 7월 세계 최초로 가상 금융자산 법(Virtual Financial Asset Act)을 제정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성지로 불린다.
밋업에서는 이반재밋 대표는 몰타의 가상 금융자산 법(Virtual financial Asset Act) 등 ICO 지원정책을 설명할 예정이며, 한국 핀테크 연구회는 한국의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ICO관련 규제와 과제 및 자본시장법상 유상증자와 증권형 코인 판별법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배재광 인스타코인 대표는 인스타 코인 ICO 및 생태계 확산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WP 분석해 코인 홀더와 잠재적 홀더들에게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밋업에서는 인스타 코인을 바로 사용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애플리케이션 지갑(앱 월렛)을 다운로드해, 5INC(인스타 코인 단위)를 바운티로 받아 즉시 사용할 수 있다.
밋업 참석 대상은 국내 주요 크립토 투자자를 비롯해 인스타 코인 홀더와 잠재적 홀더 등 인스타 코인과 인스타 페이의 도전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들이며, 참석자들은 홈페이지와 각 커뮤니티 채널을 통해 사전 등록 후 참석 가능하다.
한편, 인스타페이는 핀테크 기업 최초로 전자지불결제대행업을 등록했고, 16개 시중은행들에게 펌뱅킹 승인을 받았다. 더불어 인스타코인 결제시스템인 인스타페이에 O2O결제 플랫폼을 결합해 결제수단과 결제 플랫폼으로서 비자와 마스터카드를 대체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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