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내집마련은 내년 1분기가 적당"

 

배경환 기자 | khbae@newsprime.co.kr | 2007.12.24 08:45:22

[프라임경제]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www.DrApt.com)가 만 20세 이상 회원 2,159명을 대상으로 '2008년 부동산 시장 전망'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0명 중 5명은 "내년 1분기가 내집마련을 위한 적절한 시기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 당선자가 "부동산 시장은 시장경제 따르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 내년 아파트 반등시기가 2분기로 나타남에 따라 서민들은 내년 2분기 아파트값이 반등되기 전에 내집 마련을 하겠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아울러 내집마련을 위한 방법으로는 30.1%가 '신규 분양단지 청약'을 꼽았으며 '기존 아파트를 매수하겠다'는 의견이 29.9%, 그 외 '미분양 계약'은 23.3%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내년 전세값 전망에 대해 76.2%가 상승할 것이라고 답해 차기정권에 대한 부동산 정책이 벌써부터 시장을 흔들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