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산구가 노동조합 대표 간담회를 갖고 노동계의 의견을 청취했다. ⓒ 광산구
이날 노동조합 대표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실시된 최저임금 인상, 주 52시간 노동 등 주요 노동정책에 대한 지역 노동계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민선 7기 광산구는 지역경제를 살리는 일에 집중할 것이다"며 "어려울 때 일수록 힘과 지혜를 모으는 상생의 노사관계가 필요하고, 앞으로 노동계의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