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청호컴넷(012600)이 남북 단일화폐 등 화폐개혁 테마주로 분류되며 이틀째 강세다.
4일 오전 9시35분 현재 청호컴넷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 대비 8.75% 상승한 4225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제조·판매하는 청호컴넷은 전날에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3885원을 기록하며 상한가로 거래를 마쳤다.
청호컴넷은 금융연구원이 향후 남북 경제 공동체 구축을 위해 사람간 교류, 상품·서비스 교역, 화폐 교환 등 '3교(交)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제언한 뒤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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