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명박 당선자는 첫 주말을 특별한 공식일정 없이 정권 인수위원장 인선 등 본격적인 정국 구상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수위원장으로는 이경숙 숙명여대 총장과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 손병두 서강대 총장 등이 거론됐다.
이명박 당선자는 오는 25일까지 구상을 마무리한 뒤 26일 인수위 구성을 포함한 정국구상 내용을 발표하면서 공식 행보를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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