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다음주 채권시장은 약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우리투자증권은 22일 "지난 2주동안 강세를 보인 채권시장은 CD91물과의 스프레드가 크게 축소됨에 따라 가격 메릿을 상실했기 때문에 국고채 3년물 5.75 ~ 5.90%, 국고채 5년물 5.80 ~ 5.95%의 레인지 속에 약보합세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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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내년 1/4분기에는 국고채 발행 정상화와 대규모 은행채 및 CD 차환발행이 예정되어 있어 CD 금리와의 역전을 시도하기에는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우리투자증권은 그러나 "반대로 1분기를 무사히 넘긴다면 수급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라면서 "공급확대가 이루어지는 1분기 초반을 매수 타이밍으로 설정하는 것이 보다 안전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점진적인 분할매수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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