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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 정식 서비스 돌입

지난 7월31일부터 사전예약자 수 100만 돌파…기대감 입증

오유진 기자 | ouj@newsprime.co.kr | 2018.08.30 18:57:46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 스마일게이트

[프라임경제]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공동대표 김형석, 강기현)가 개발한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이 30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

에픽세븐은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뛰어난 2D 그래픽이 돋보이는 정통 턴제 RPG 장르의 모바일 게임이다.

특히 이용자들은 각자의 취향에 따라 캐릭터를 육성해 방대한 세계를 모험할 수 있으며, 강력한 보스 몬스터를 사냥하거나 다른 이용자들과 PVP 전투를 펼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정식 론칭을 맞아 오는 10월4일까지 '론칭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게임 내 간단한 미션 완료 시 게임 재화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론칭 공지글 축하 댓글 참여자 수에 따른 보상 제공 및 굿즈 지급 이벤트를 오는 9월12일까지 진행하며, 9월16일까지 공식카페의 공략 게시판에 '초보자 성장 가이드'를 주제로 공략 글을 올린 이용자 중 추천수에 따라 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상훈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사업부 실장은 "스마일게이트와 슈퍼크리에이티브가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 온 명품 모바일 RPG 에픽세븐이 마침내 정식 서비스라는 큰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고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식 서비스는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 훌륭한 게임에 걸 맞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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