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하랄트 베렌트)는 최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트레이닝 센터에서 약 80주간에 걸쳐 진행되었던 메르세데스-벤츠 오토모티브 메카트로닉 트레이니쉽(AMT) 프로그램의 졸업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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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AMT 프로그램은 총 13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졸업 작품에 대한 수상도 함께 진행되었다. S-Class에 장착되는 선루프 시스템의 시뮬레이션 모델을 제작한 팀이 프로젝트 상을 수상했으며 개인 3명에게는 각각 우등상이 주어졌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하랄트 베렌트 대표이사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앞선 교수법과 신기술이 적용된 체계적이고 우수한 메르세데스-벤츠 AMT 프로그램이 80주간의 교육을 마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항상 최고를 지향한다는 목표 아래 애프터 세일즈 분야에서도 고객 만족을 위한 최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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