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마트(139480)가 폭염, 폭우로 인해 피해 입은 과일 농가들을 돕기 위해 '경북 과일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마트는 30일부터 오는 9월5일까지 일주일간 전국 이마트 점포에서 경상북도와 손잡고 경북지역에서 수확한 햇과일을 저렴하게 준비했다.
이 외에도 △샤인머스켓 △자두 △거봉 △찰토마토 등 다양한 경북산 과일을 선보이며 또한 점포별 일 한정 물량 1+1 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칠 예정이다.
이마트는 경상북도와 협력해 점포에 경북 과일 전용 매대를 따로 설치하고 판촉 사원을 투입하는 등, 경북 과일 농가 지원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