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국의 한 노인이 거대한 곰과 다정하게 포옹을 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미국 알래스카주의 퇴직교사인 찰리씨는 22년전부터 함께 생활해 온 곰과 매우 다정하게 지내고 있어 심지어는 부인의 질투까지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찰리씨는 22년전부터 맹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산림속에 집을 지어 살아왔으며 당시 먹을 것을 찾아 헤매는 곰에게 기꺼이 음식물을 줌으로써 지금은 서로 두팔로 껴안고 친밀하게 키스까지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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