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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간편결제 시 10% 할인 'Deep On' 출시

 

하영인 기자 | hyi@newsprime.co.kr | 2018.08.30 10:39:41

[프라임경제]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신한FAN페이, 삼성페이 등 각종 간편결제 이용 시 10%를 할인해 주고 편의점, 커피 전문점 등에서 생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한카드 Deep On Platinum+'(이하 딥온)를 출시했다고 30일 알렸다.

신한카드 Deep On Platinum+. ⓒ 신한카드

딥온은 먼저 △신한FAN페이 △삼성페이 △LG페이 △스마일페이 △네이버페이 △11페이 △카카오페이 △페이코 △SSG페이 △L페이 등 간편결제에 이 카드를 등록해 국내 온라인에서 2만원 이상 결제하면 최대 5000원까지 10%를 할인해 준다.

특히 요기요, GS프레시, 롯데 온라인 슈퍼에서 2만원 이상 이용하면 10%를 추가해 총 20%를 할인받을 수 있다. 기본, 추가 할인 통합 월 6회 이용 가능하다.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편의점, 올리브영, 다이소 등 생활잡화 매장과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등 커피 전문점에서도 20%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 더해 쿠팡·위메프 정기배송, 위메프 커핑, 리디북스, 한국 야쿠르트 배송 서비스 등을 이용하면서 월납 요금 자동이체 시 20%를 할인해준다.

편의점, 생활잡화, 커피, 월납 등 영역에서 1만원 이상 결제 시 각각 월 4회 할인되며 딥온 할인 서비스는 통합 할인한도 내에서 적용된다.

전월 실적이 120만원 이상이면 간편결제 4만원, 생활서비스 3만원 총 7만원까지 할인되고 90만원 이상 120만원 미만이면 각각 3만원, 2만원 총 5만원, 60만원 이상 90만원 미만이면 2만원, 1만5000원 총 3만5000원, 30만원 이상 60만원 미만이면 각각 1만원씩 할인해 준다.

특히 '플래티늄 플러스'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전월 실적이 30만원 이상 시 제주항공, 에어부산 공식 인터넷 홈페이지, 모바일 앱 등에서 결제하면 최대 3만원까지 10% 할인해준다. 항공사 통합 월 1회, 연 3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연간 이용금액이 1000만원 이상인 경우 1년간 해외 오프라인, 온라인에서 일시불 결제 금액의 10%, 최대 5만원을 캐시백해준다.

신한카드는 딥온 출시 기념, 이벤트를 마련했다. 내달 말까지 신한FAN에서 손쉽게 간편결제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는 '간편결제 다모아' 서비스를 통해 삼성페이, L페이, 네이버페이에 신한카드 딥온을 등록하고 1만원 이상 사용하면 페이별로 6000 마이신한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아울러 오는 11월 말까지 신한FAN페이와 2개 페이를 이용하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신한FAN페이와 4개 페이를 이용하면 1만 마이신한포인트를 모두에게 증정한다.

신한FAN페이와 6개 페이를 이용한 고객 모두에게 잇츠온 정기배송 이용권을 주고 페이 최다 건수 이용 고객 3명에게는 제주항공 홍콩 왕복 항공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카드 홈페이지, 모바일 앱 등에서 이벤트 응모 후 페이별로 1만원 이상 이용해야 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FAN페이를 포함해 특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점점 많아지는 만큼 간편결제에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드를 출시했다"며 "온, 오프라인에서 고객 니즈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드라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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