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유플러스(032640)는 U+골프 모바일 및 IPTV 서비스 론칭 기념, 코엑스에서 오는 9월2일까지 개최되는 '코엑스 엑스골프쇼'에 참가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코엑스 엑스골프쇼에서 △인기선수 독점중계 △출전선수 스윙보기 △지난 홀 다시보기 △지난 경기 다시보기 등 U+골프의 핵심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관을 구성했다.
인기선수 독점중계는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가 속한 조의 경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시청할 수 있으며, 출전선수 스윙보기는 실제 경기 중 선수들의 스윙 자세를 고화질 슬로모션으로 보여준다.
지난 홀 다시보기는 실시간 경기 중 지난 홀 경기 장면을 쉽게 돌려볼 수 있으며, 지난 경기 다시보기는 △하이라이트 △독점중계 △스윙 영상을 언제든지 돌려볼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아울러 LG유플러스는 새롭게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상담존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정혜윤 LG유플러스 홈‧미디어마케팅담당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일등 스포츠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유용한 기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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