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 농산물도매시장.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진주 농산물도매시장은 노후 시설물 정비를 위해 1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0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과물동 외부 도색 △소방시설 보수 △LED전등설비 교체 △노후된 시설물 보수 △차선 및 주차선 도색 △주차장 카스토퍼 설치공사 △옥상방수 △냉난방기 설치를 완료했다.
또 △청과물동 흡연실 및 휴게실 설치 △저온저장고 증설 및 소포장실 설치를 11월 중 완료할 계획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인 시설물 정비를 통해 농업인과 소비자를 위한 거점 농산물도매시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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