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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가 이모저모(12/21)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2.21 10:04:21
[프라임경제]홈플러스(대표 이승한, www.homeplus.co.kr)는 와인 성수기인 크리스마스를 맞아 가족, 연인, 친구들과 분위기 있고 뜻 깊은 송년회를 보낼 수 있도록 매장에서 판매하는 약 240 여종의 각국 와인을 20% 할인판매 하는 ‘와인 대방출전’ 등 크리스마스 맞이 특별 행사를 실시한다.
   
 
   
 

먼저 ‘와인 대방출전’에는 현재 홈플러스 매장 내 판매되는 240여종의 와인을 예외 없이 20% 할인해 판매한다. 2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현재 경품행사 중인 일부 품목(약 30여 종)을 제외하면 매장에서 판매되는 모든 와인이 해당되는 것. 특히 국내 와인 애호가들에게 잘 알려진 빌라엠(이탈리아) 2만720원, 1865(칠레) 3만4400원, 제이콥스 크릭(호주) 1만1600원, 지네스테 보르도(프랑스) 1만1520원, 깔리나(칠레) 1만584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오는 31일까지 64개 전점에서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위한 테마 와인전’도 함께 개최, ‘사랑하는 연인들에게 어울리는 와인’, ‘행복한 가족모임에 어울리는 와인’, ‘즐거운 파티를 위한 와인’, ‘선물하기게 좋은 와인’이라는 4가지 테마별로 전 세계 45종의 와인을 구분해 판매한다.

다하누촌, 제주도 친환경 감귤 판매
다하누촌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제주 친환경 귤을 직거래로 판매한다. 다하누촌에서는 12월 22일 토요일에 개최되는 ‘제 1회 주천 다하누촌 꼴두국수 축제’부터 다하누촌 방문자를 대상으로 제주도 친환경 감귤 판매를 시작한다. 현재 제주 친환경 감귤은 10kg기준에 36,000원선에 판매가 되고 있지만 다하누촌에서는 8,000원에 대폭 할인하여 판매 한다.
감귤 수확이 마무리 된 요즘이 감귤 맛이 최고로 좋은 시기로 감귤은 우리가 알고 있는 비타민C 외에도 항균작용과 혈압조절을 도와주는 플라보노이 등이 첨가되어 겨울철의 보약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제주 친환경 감귤은 상큼한 맛과 달콤한 맛이 적절하게 조화 되어 싱싱한 제철 감귤 맛을 보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다하누촌은 이번 제주감귤 판매를 시작으로 안정적인 제주감귤의 판로 확장 및 확보는 물론 제주감귤 소비홍보운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암웨이 브랜드 센터, 산타와 함께 하는 성탄행사
한국암웨이 (대표이사 박세준, www.amwaykorea.co.kr)는 12월 21일, 경기도 용인 ‘암웨이 브랜드 센터 (ABC)’ 에서 용인 동백지구에 거주하는 엄마와 어린이들 총 150명을 초청, 산타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네이버 포털 사이트 용인동백지구 커뮤니티 회원인 엄마와 어린이들에게 겨울방학 동안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특별한 시간을 선사해 주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암웨이 브랜드 센터를 견학하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또한, 산타가 깜짝 출연하여, 엄마들이 준비한 선물을 어린이들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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